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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14:22

 

 

전 글에 이어 당뇨병 스트레스를 이기는 방법에 대해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 당뇨병의 스트레스를 이기는 방법

 

당뇨병 환자 모두가 여러 가지 스트레스들을 동일하게 받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남보다 더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마음가짐입니다. 예를 들면 주변 상황에 대해 비판적이고 소유에 집착하고, 경쟁적이며, 성격이 급한 경우에 다른 사람들 보다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게 됩니다.


 스트레스의 관리 방법은 그 원인이 다양하고 그것을 지각하는 개인의 태도가 다르듯 매우 다양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긍정적 태도를 갖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당뇨병에 걸려서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하기 싫은 운동과 매번 혈당검사를 해야 하고 시간도 없는데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하고, 회식자리에서 어울리지도 못해 이제 내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 내 건강을 돌보는 신호탄으로 보고 가정과 스스로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당뇨병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권장 합니다

 

 

 

 

1. 당뇨병에 대하여 공부를 합니다.
 먼저 당뇨병과 그 관리 방법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별, 직업, 나이, 외모, 자라난 환경, 현재 입장 등 다양한 조건하에서 똑같은 당뇨병을 가지고 있더라도 당뇨병을 각자 다르게 인식하는 것은 당뇨병에 대한 정보, 경험, 지식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개인별로 지각된 세계라고 하는데, 당뇨병을 어떻게 지각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갖는 것은 잘 모르기 때문이거나 잘못된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다면 불안이나 두려움은 사라질 것입니다. 최근에 많이 보급된 당뇨병 책자, 비디오, 인터넷 정보, 당뇨병 공개강좌 및 당뇨교실 등이 당뇨병을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당뇨병을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여러 종류의 만성 질환이 있지만 당뇨병 환자를 흔히 “당뇨인”이라 칭하는데 당뇨병을 앓으면서도 생활에 크게 지장을 받지 않고 잘 살 수 있다는 의지의 표현이라 생각됩니다. 가족이나 의료진은 옆에서 도와주는 보조자일 뿐입니다. 환자는 스스로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심리적으로 당뇨병과 친구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당뇨병으로 진단 받는 사람은 “내가 어쩌다 당뇨병에 걸렸나?”라고 생각하기 보다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져보아야 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건강한 삶을 사는데 진정 도움이 되는 것인지를 스스로 물어 보면, 쉽게 자신의 삶의 방향이 정해지게 될 것입니다.

 

3. 긍정적 사고를 갖고 적극적으로 치료합니다.
실직, 질병, 개인적인 재난 등 우리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삶의 어두운 측면만 바라보는 것은 우리 스스로를 더욱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우리는 문제를 비난하는 대신 문제 해결을 하는데 힘을 기울여야 한다. 만일 우리가 긍정적인 사고를 함으로써 기분이나 건강이 더 좋아진다면 친구도 많이 사귀게 되고 행복해질 것이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화를 낸다거나 우울해 하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남이 나를 그렇게 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선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생각을 바꾸는 것 보다 행동을 바꾸는 것이 더 쉽다.
운동은 신체적 정신적 긴장을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운동을 할 때는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화학물질인 엔돌핀과 카테콜아민이 뇌에서 분비됩니다. 인간은 몸의 상태, 사고, 감각, 행동 등을 통합하여 모든 상황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의 의지로 쉽게 바꿀 수 있고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생각과 행동이며, 그 중에서도 행동을 바꾸기가 더욱 쉽습니다. 환자가 되어 괴롭다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괴로워하기보다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하면서 노래를 부른다거나 산책을 한다거나 또는 친한 친구를 만나는 등의 행동을 하면 더욱 쉽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분이 좋아서 노래를 부를 때도 있지만 일부러 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행동을 바꾸려는 생각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가장 단순하고 쉬운 것 부터 시작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더욱 효과적입니다. 자신의 내면에서부터 동기가 되어 자율적으로 행동하고, 남을 비판하거나 평가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점검하며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면서 살다 보면 좀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하게 되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 나아가 사회적으로 보람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당뇨병백과 가림출판사 내용의 일부를 참고하여 기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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