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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5 11:19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블로그 입니다.

 

고지혈증이란? 궁금하신분이 많이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생소한 질환으로 들릴 수 있지만 언제나 나타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고지혈증이라는 말 자체의 뜻은 혈액의 기름기가 많다는 뜻인데, 이 고지혈증에 대해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고지혈증은 어떠한 질환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 고지혈증이란?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혈액에 기름기가 많다는 것이랍니다. 상식적으로 우리 몸은 수분과 탄수화물 지질, 단백질과 여러 미량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가운데 지질을 기방, 기름기라고도 합니다. 지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이고 근육이 움직이고 세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에너지원이 됩니다. 이 지질은 우리가 보통 살이라고 부르는 피하지방으로 인체의 바깥쪽에 쌓여 있는데 [체중의 15~30% 정도 됩니다] 매일 일정량을 꺼내어 에너지로 쓰고 매일 먹는 음식의 일부를 지질로 바꾸어 피하지방에 저장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질 성분이 녹아서 매일 혈관 속을 이동하고 있습니다.

 

혈액검사를 하게 되면 일정량의 지질이 혈액에 녹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혈액의 지질에는 크게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가 콜레스테롤이며 또 하나는 중성 지방입니다. 근데 이 중 한가지 또는 두가지가 혈액 내에 과잉으로 있는 것을 바로 고지혈증이라고 합니다. 고지혈증 자체는 무 증상이지만 고지혈증의 상태가 지속된다면 혈관 내에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며 결국 심근경색증이나 중풍을 유발 할 수 있답니다.

 

 

 

 

고지혈증과 고혈압이 지속되면 동맥경화증이 생기게 됩니다.

 

가장 먼저 콜레스테롤에 대해 알고 계셔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기름기의 일종이라고 하지만 조금 다른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쇠고기에 붙어 있는 기름덩어리를 짜내어 얻은 기름기의 약 1%미만이 콜레스테롤리라는 기름인데 이 기름은 동물에게 없어서 안될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콜레스테롤의 가장 기초적인 기능은 다소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세포막을 구성하고 있는 인지질의 이중막 사이사이에 콜레스테롤 분자가 끼어 들어가 세포막을 안정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으며, 또한 담즙산의 원료 및 생체 스테로이드와 비타민 D의 원료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생체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콜레스테롤이 체내의 여러 곳을 이동하고 대사가 항상 활발히 일어나야 합니다. 동맥혈관 내에 콜레스테롤이 이동 과정에서 노폐물처럼 혈관 벽에 쌓이는 경우를 동맥경화증이라고 하고, 담낭 및 담관 내에서 굳어버리면 담석증이 생겼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에게 콜레스테롤과 관련된 질병이 많이 알려져 있어, 콜레스테롤은 해로운 것 또는 피해야만 하는 것으로만 인식되어 있는 경향이 있지만, 원래 모든 동물은 콜레스테롤이 없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이동은 혈관을 타고 이루어지는데 여러 이유로 인하여 혈관 파이프의 내압이 높은 곳, 즉 동맥이 구부러지는 곳에는 이 콜레스테롤이 덩어리로 잘 쌓이게 됩니다. 말하자면 쇠파이프 속에 녹이 쌓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수도관도 꼭 구부러지는 곳이 잘 망가지는 것처럼 인체의 혈관도 콜레스테롤이 잘 쌓이는 곳이 몇 군데 정해져 있는데 그곳이 바로 심장혈관, 뇌혈관 및 하지동맥 혈관입니다.


콜레스테롤이 찌꺼기처럼 혈관 내벽에 쌓이는 현상을 의학 용어로는 죽상경화증이라고 하는데, 동맥경화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간의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의 내경이 조금 좁아진 경우에는 증상이 없지만 점점 막혀서 혈액순환에 장애가 있게 되면 증상이 나타납니다. 막힌 혈관이 분포하는 곳에 따라 증상과 병명이 다르게 되는데. 만약 심장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근경색, 뇌혈관이 막히면 중풍, 다리 혈관이 막히면 다리가 저리거나 괴저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엄밀히 말하면 혈관 내를 이동 중인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측정하여 동맥경화증에 걸릴 확률과 위험도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면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 두 가지가 혈액 내에 있는데 전자를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후자를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이라고 합니다. 만약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동맥경화증의 위험도가 높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동맥경화증의 위험도가 낮게 됩니다.

 

심장병이나 중풍에 걸린 사람들을 조사하여 보면 혈중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고밀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건강 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통보를 받았다면, 스스로 남들보다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3~4배정도 높다고 봐야 합니다. 최근데 조사된 한국인의 성인의 총콜레스테롤치의 평균은 187mg/dl 이라고 합니다. 200mg/dl를 넘으면 동맥경화증의 위험이 높아지고 240mg/dl이상이면 확실한 위험군이므로 특히 주의를 d하며, 300mg/dl초과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치료하여야 합니다. 500mg/dl 넘는 경우는 거의 30~40대 전에 심장질환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이 경우는 특히 주의를 요합니다. 콜레스테롤이 200~240mg/dl 정도라도 이미 심장병이나 중풍이 있는 경우, 고혈압, 당뇨병 등의 강력한 위험 요소가 있는 경우에는 주의를 요합니다.

 

중성지방(TG)은 콜레스테롤처럼 혈관에 쌓이지는 않기 때문에 그리 크게 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에게는 고중성지방치가 동맥경화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잘 읽어 보셨나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으셨겠지만 한번 더 자세히 읽어보신다면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고지혈증이란 궁금증을 많이 해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그럼 고지혈증의 치료원칙은 어떤 것일까요??

 

첫째, 일단 고지혈증이 확인되면 금연과 금주는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둘째, 비만한 사람은 체중을 정상화 시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셋째, 운동은 체중감소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고지혈증 자체를 개선시킵니다.

넷째. 혈당조절을 위하여 약을 많이 쓰고 있는 경우는 고지혈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합니다.

다섯째, 고지혈증에 대한 최초의 치료는 먼저 식사요법부터 합니다.

 

고지혈증과 당뇨병에도 연관이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어 당뇨 관리 및 치료에 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환자의 건강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선한의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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