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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10:57

안녕하세요 정성을 다하는 선한의원 김한수 한의사입니다.

이제 드디어 몽골로 출발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몽골 원정대(?)를 소개하자면, 총 6명의 남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료봉사와 현지 전통의료를 파악할 한의사 3분, 산청 세계 전통의약 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 2분,

그리고 이 과정을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해주실 PD님까지.. 말그대로 몽골 전통의학 원정대입니다. ^^

사진이 나오면 한분 한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사하고 짐챙기고 하느가 정신없는 관계로 출발할 때 인천공항에서의 사진은 찍지를 못했네요^^;;

공항 모습은 바로 패스~하구요.

 

 

 

몽골로 가는 비행기 안의 기내식입니다.

인천에서 울란바타르로 바로 가는 몽골항공의 직항편을 탔습니다.

직항이기도 하고, 몽골이라는 나라가 그닥 멀지 않아 3시간 반정도 걸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몽골항공에서 제공한 ‘치킨’ 기내식입니다. 생각보다 맛도 좋고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도 아주 잘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내식 먹고 잡지 좀 보고 얘기 좀 나누다 보니, 금방 몽골입니다.

역시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펼쳐져 있습니다.

몽골하면 역시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을 들 수 있겠지요.  벌써부터 기대감에 설레입니다.

 

 

열심히 바깥 구경을 하던 중, 재미있는 장면에 셔터를 눌렀습니다.

드넓은 산과 초원위로 구름 그림자들이 보이고, 그 아래쪽에 조그맣게

우리가 타고 있는 비행기의 그림자가 함께 보였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급하게 사진을 찍었지요^^

 

 

자, 드디어 울란바타르 징기스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몽골 땅을 밟으니 대 초원의 맑은 하늘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인천공항에 비해서는 다소 아담한 징기스칸 공항이지만, 그 위로 펼쳐진 높고 맑은 하늘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공항에서 울란바타르 시가지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곳곳에 포장이 망가진 2차선 도로였지만, 도로 옆으로 펼쳐진 넓은 평지를 보고 있자니,

아 정말 이런 풍경을 보고 살면 눈이 좋아질 수밖에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이곳이 저희가 묵기로 한 화이트하우스 호텔입니다. 호텔 안에 한식당이 있어

아침으로 한식으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요.

빡빡하고 힘든 일정이기에 아침은 밥을 잘 챙겨먹어야 하겠기에..

한국인은 역시 밥을 먹어야 힘이 나니까요^^

 

호텔에서 짐을 풀고 창 밖의 풍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호텔 바로 앞에 조그마한 사원이 있었습니다.

몽골은 우리와 달리 라마불교가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절의 모습도

우리나라에서 보던 절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자, 호텔에 얼른 짐을 풀고, 본격적인 몽골 전통의학을 알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해야 할텐데요,
그전에,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가까운 식당을 찾았습니다.
이름하여 서울 갈비!!! 울란바타르내에서는 지점도 가지고 있는 꽤 유명한 한식당이라고

가이드 분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식당에 도착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여기서 잠깐, 앞서 말씀드린 몽골 원정대의

여섯 남자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산청 세계 전통의약 엑스포 조직위원회에 계시는 박성종 부장님(우)과 이우석 팀장님(좌)의 모습입니다.

출발 당일 산청에서부터 인천까지, 다시 인천에서 몽골 울란바타르까지의 강행군으로 지쳐 있으신 모습이네요. 하지만 이번 일정내내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번 엑스포 행사가 잘 치러질 수밖에 없겠구나

확신을 주신 분들이십니다.

 

 

 

그리고 이번 여정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주신 김성일 PD님.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베테랑 이십니다. 다만, 범상치 않은 외모 덕분에, 공항 출입 때마다

외국인으로 오해를 많이 받곤 하신다는.. ^^

 

그리고 저 한의사 이승언 원장 입니다.  KOMSTA(한방해외의료봉사단) 기획이사를 맡고 있으며,

이번 산청 세계 전통의약 엑스포와 관련해 해외 각국의 전통의료의 소개를 비롯해, 현지 상황,

엑스포 세계관에서의 운영 등 총괄적인 부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의사 박치영 원장님(우)과 저 한의사 김한수(좌)입니다. 박치영 원장님은 생기한의원 대표원장님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늘 부드럽고 자상하신, 배울 점 많은 원장님 이십니다. 얼굴이 자세히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앞으로 차차 정면 모습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잠깐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일정 내내 차량운전을 해주실 현지 분께서 지난해 늑대사냥 갔던 얘기를 해주시며 보여주신 사진입니다. 몽골에서는 정해진 기간과 장소에서 늑대의 사냥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것은 당시 잡은 늑대의 뼈라고 합니다. 몽골에서는 남자가 이렇게 늑대 뼈를 지니고 있으면 좋다는

미신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허리 이하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네요. 그래서 이렇게 열쇠고리에 연결해서

허리춤에 차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야생 늑대의 강렬한 기운을 받는다고 믿어서 일까요?

 

 

 

자 이제 앞으로 펼쳐질 일정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정보와 교류를 얻어내야 하므로,

열심히 돌아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몽골에서의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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