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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3 17:28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산성화에 대해 들어보신적 있으실텐데요. 사람은 태어날때 약알칼리성 체질로 태어나지만 점점 산성화 체질로

바뀝니다. 우리 몸은 산성화 될수록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기 때문건강을 위해서는 알칼리성 체질의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고혈압, 당뇨, 비만 등의 질병이 몸의 산성화로 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몸이 산성화 될때 나타나는 증상과 알칼리성 체질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산성과 알칼리성

 

건강한 사람의 경우 체온 36.5도 내외, 수분 65% 정도, pH 7.3~7.45의 약알칼리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체온의 변화나 수분부족은 금방 알아차릴 수 있으나, pH의 변화는 스스로 느끼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체내가 산성화 되는 이유는 먹는 음식에 산성식품이 많거나 음식의 연소과정에서 다량의 이산화탄소와

수분을 방출하는 경우,노폐물을 배출하는 과정에서 폐와 신장의 기능에 장애가 생긴 경우 등이 원인이 되는데,

물론 산성식품을 먹었다고 하여 즉각적으로 체질이 산성화 되는것은 아니지만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이 반복이 되면서 pH 불균형이 일어나고 체내 산성화가 빨리 진행되고 있습니다.


 

■ 산성 체질 증상

 

- 항상 만성피로에 시달립니다.
- 혈액이 산성화 되면서 아토피와 같은 피부병이 생기기 쉽습니다.
- 예민하고 공격적인 성향을 띄게 됩니다.
- 숙면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 집중력이 저하되고 학습능력이 떨어집니다.
- 각종 성인병 및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 변비가 생겨 배변활동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 만성 두통에 시달립니다.

 

이처럼 체질이 산성화 되어갈수록 몸의 저항력이 약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약알칼리성 체질로 개선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알칼리성 음식을 섭취하는것 입니다.

알칼리성 음식과 먹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아몬드
견과류 아몬드는 마그네슘과 칼슘 성분이 풍부하여 몸이 산성화 되는것을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
특히 혈당수치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몬드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하루 한줌 정도가 적당 합니다.

 

2) 녹황색 채소
섬유질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에는 알칼리성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채소를 먹을때 올리브유나

레몬즙을 살짝 뿌려 샐러드로 먹으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3) 레몬
신맛을 내는 레몬은 산성식품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레몬은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알칼리성으로 바뀌기 때문에 몸의 pH를 올려준다고 합니다. 깨끗한 물에 레몬 조각을 넣어 마시면

체질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이밖에 알칼리성 식품으로는 두부, 아보카도, 시금치

포도, 미역, 다시마, 우엉 등이 있습니다.

반대로 몸을 산성화 시키는 식품으로는 밀가루, 탄산음료, 돼지고기, 닭고기, 술을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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