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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에 해당되는 글 10건
2015.01.30 05:36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각종 비타민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중요한 영양소 입니다.
비타민에도 종류가 다양한데, 그 중 비타민A가 당뇨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A가 제거된 먹이를 먹은 실험 쥐들이 인슐린을 만드는 베타세포의 수가

줄어들고 인슐린 분비량이 떨어지며 혈당이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실험쥐들에게 다시 비타민A가 함유된 먹이를 주자 혈당은 다시 정상수준으로 회복이 되었다는것 입니다.

출처: 미국 웨일 코넬 의과대학 약학과 스티븐 트래시노 박사

 


■ 비타민A와 당뇨의 상관관계

 

앞서 말씀드렸듯이 트래시노 박사에 의하면 비타민A는 베타세포 형성에 도움을 주는데,
비타민A가 결핍되면 인슐린 분비량이 떨어지면서 혈당이 상승하게 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비타민A가 충족되었을때 베타세포의 수가 안정 되면서 혈당수치가 회복이 되는것 입니다.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A와 당뇨가 밀접한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A가 결핍되면 식욕도 감퇴하기 때문에 당뇨환자의 혈당관리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밖에도 비타민A 결핍은 시력저하, 안구건조증, 야맹증 등 안구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비타민A를 충족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비타민A 섭취하는 방법

 

비타민A는 생선,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브로콜리, 고구마, 시금치, 당근 등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밖에 해조류에도 비타민A가 풍부 합니다.

 

 


■ 비타민A 섭취 주의사항

 

비타민A의 경우 몸이 스스로 비타민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지용성 비타민'에 속합니다.
때문에 섭취를 통해 충족을 시켜주어야 합니다. 주의할것은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수용성 비타민과 달리
, 소변 등응로 모두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오랫동안 남게 되므로 과다섭취에 주의해야겠습니다.
지용성 비타민은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적정 권장량만큼만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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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7 17:06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겨울철이 되면 골절 환자들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골절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최근 비타민D 섭취 부족에 의한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독 추운 겨울에 비타민D 결핍 환자들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비타민D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비타민D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타민C 섭취에는 신경을 쓰는편이지만 비타민D 섭취에는 신경을 못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비타민D를 비롯 각종 비타민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 입니다.
몸이 필요로 하는 비타민을 충족시키지 못하였을때 발생하는 증상들을 바로 '비타민 결핍증'이라 부릅니다.
비타민D 결핍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골다공증이 있습니다.
비타민D는 체내에 칼슘과 인을 흡수하고 혈액속에 보관하여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족할 경우 뼈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비타민D 섭취가 중요한 이유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 면역력이 약해져 어린이들의 경우 아토피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골다공증과 같은 질병은 물론 심혈관 및 대사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이밖에도 비타민D 결핍은 무기력함, 우울증 등 심리적으로도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비타민D 섭취


비타민D는 체내에서 스스로 비타민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지용성 비타민' 입니다.
때문에 섭취를 하거나 다른 방법을 통해 비타민을 충족시켜 주어야 합니다.
비타민D의 경우 1일 15분에서 20분 정도 햇볕만 제대로 쬐어주어도 충족이 됩니다.
햇볕만 제대로 쬐어도 칼슘 흡수율이 15%나 증가하므로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햇볕을 쬐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실내 보다는 실외에서 자외선을 쬐는것이 좋습니다.
단 자외선이 너무 심한날이나 시간대는 피할것을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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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17:41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최근 일명 '겨울 식중독'이라고 불리는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주의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보통 식중독이라고 하면 무더운 여름에 걸리는 질병으로 알고 있으나
노로바이러스의 경우 저항성이 매우 강해 영하 20도에서도 생존하는 바이러스 입니다.
오히려 추워질수록 활발해지기 때문에 겨울철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라 할 수 있습니다.

 

 

11월부터 3월까지가 노로바이러스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보통 먹는 음식에 의해 감염이 되며
전염성이 매우 뛰어나 사람을 통해 전염되기 쉬운 질병 입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보통 24시간에서 2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근육통, 오한, 두통, 발열 등을 동반하여 흔히 감기 몸살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손씻기의 중요성

 

노로바이러스는 조개, 굴과 같은 어패류가 원인이 되여 발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렸듯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로, 사람과 사람간의 신체접촉을 통해
전염
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개인 위생에 소홀해져 바이러스에 전염되기 쉽습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는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 섭취시 주의하기, 물 끓여 마시기,

개인 위생관리 등이 있는데 이 중 가장 기초가 되는것은 바로 '손씻기' 입니다.

손을 통해 바이러스가 빠르게 점염되는 만큼 일상에서 손씻기를 생활화 하는것만으로도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뿐만 아니라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손씻기를 생활화 하도록 합시다. 그러나 손에 대충 비누칠을 하여 흐르는 물에 몇번 씻어내는것만으로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할 수 없습니다. 아래에서 올바른 손씻기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대로 손 씻는 방법

 

1) 충분히 문지르기
손에 비누를 묻혀 즉시 물에 행궈버리는것으로 세균이 씻겨내려가는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비누칠을 한 상태에서 최소 20초 이상은 문질러야 세균을 씻어낼 수 있습니다.

 

2) 구석구석 꼼꼼하게 문지르기
보통 손을 싯을때 손바닥과 손등만 씻는분들이 많습니다.
제대로 손을 씻으려면 손가락 사이사이, 손톱, 손목까지 충분히 문질러 줍니다.

 

3) 수건 사용하기
외출시 많이 사용하게 되는 핸드 드라이어. 그러나 손을 씻은 후 핸드드라이어로 손을 말리는것 보다는
수건을 사용하여 물기를 닦는것이 좋습니다. 세균은 습한 상태에서 번식하기 쉬우므로
마른 수건을 사용하여 손에 묻은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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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5 09:00

 


지난 시간이 이어 월별 건강 체크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7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월별 건강 체크리스트로
참고하셔서 2015년 한해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15 월별 건강 체크리스트 < 하반기 >

 

 

 

■ 7월 식중독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달 7월. 7월부터 본격적으로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게 됩니다.
덥고 습한 환경은 세균들이 번식하기 딱 좋은 환경으로, 이 시기엔 평소보다 더욱 위생관리에 철저하게

신경써야 합니다. 7월에 걸리기 쉬운 질병으로는 식중독이 대표적 입니다.

무더운 날씨탓에 음식이 상하기 쉬워 조금이라도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아예 먹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음식은 물론 조리기구 및 주변 환경도 청결에도 신경을 써야야 합니다.

이밖에도 7월은 유행성 결막염과 같은 안질환이 발생하기 쉬운 달 입니다.

 


■ 8월 열사병, 냉방병

 

장마철이 지나고 한층 더 자외선이 뜨거워지는 8월.

실외는 매우 덥고 실내는 냉방기기의 사용이 많아져 실내외 온도차가 커지는 시기 입니다.
때문에 열사병과 냉방병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자외선이 특히 뜨거워지는 12시부터 오후 3시경은 되도록 외출을 삼가하는것이 좋습니다. 여름철 외출시

선글라스, 모자, 긴팔 등을 활용하여 자외선을 직접적으로 맞지 않도록 하는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마지막으로 열대야탓에 불면증으로 고생하는분들이 계실텐데 컨디션 조절에도 더욱 신경쓰도록 합니다.

 


■ 9월 쯔쯔가무시

 

무더운 날씨가 한풀 꺾이면서 산으로 들로 나들이 다니기 좋은 9월 입니다.
특히 등산객들도 많아지는 시기인데, 이 시기에는 자연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은만큼 유행성 출혈열과

쯔쯔가무시 등 발열 질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야외활동시 반드시 긴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가급적

삼가 합니다. 또한 꽃가루가 날려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이 악화될 수 있는 시기인만큼 주의 합니다.

 


■ 10월 독감 예방접종

 

늦가을 10월은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 입니다.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분들은 이 시기에 반드시 독감 예방접종을 챙기도록 합니다.
또한 밥맛이 좋아지는 시기라 살이 찌기 쉬우므로 체중관리가 필요한분들은 주의하는것이 좋겠습니다.

 


■ 11월  뇌졸중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시작하는 11월부터 3월까지는 고혈압,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 발병률이 높습니다.
특히 평소 고혈압,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분, 당뇨가 있는분들은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건조한 날씨탓에

온몸이 건조해지기 쉬운 시기이므로 평소보다 보습관리에 신경쓰고 눈건강에도 더욱 더 신경쓰도록 합니다.

 

 

■ 12월 과음, 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엔 유독 송년회, 망년회 등 연말 술자리가 부쩍 많아지는 시기 입니다.
때문에 과식, 과음을 하기 쉽고 숙취와 피로로 고생하기 쉽습니다. 스스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본격적인 스키 시즌이 시작되면서 손목, 발목골절 허리 드으이 부상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많아지는만큼 안전 장비를 잘 갖추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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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14:56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소망도 빌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계획도 세우게 됩니다.
각자 다른 소망을 빌고 목표도 다양할텐데요. '건강'에 관한 소망은 모두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해가 시작 되었으니 모두가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1년동안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2015 월별 건강 체크리스트 < 상반기 >

 

 


■ 1월 독감


1월은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 입니다. 특히 독감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워 심한 감기로 고생할 수 있기

때문미리 미리 예방에 신경쓰는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예방접종을 챙기는 것 입니다.
항상 위생 및 청결에 신경을 쓰고 옷차림에도 신경 쓰도록 합니다.
이밖에도 1월에는 실내외 온도차가 커 혈압수치가 정상적이지 못해 뇌졸중의 위험이 높습니다.

 

■ 2월 안구건조증

 

2월은 춥고 건조한 날씨탓에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시기 입니다.
난방기구의 사용이 많은만큼 실내가 건조해지기 쉬운데,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신경써야 합니다.
또한 평소 휴대폰, 노트북 등 스마트 기기의 사용이 많은분들이 안구건조증 증상이 나타나기 쉬으므로
눈을 쉴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중요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해를 시작하는 시기에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정기 건강검진을 권유 합니다.

 


■ 3월 알레르기성 질환

 

봄을 알리는 시기인 3월. 3월부터 급격하게 기온이 오르고 따뜻해지지만, 밤낮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쉬우며,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 입니다. 어떻게 보면 1,2월 보다 감기에 걸리기

더 쉬운 시기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꽃가루, 먼지 등 비염, 천식과 같은 원인에 의해 알레르기성 질환이 악화되기 쉬우므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고, 면역력 향상에도 신경을 쓰도록 합니다.

 

 

■ 4월 춘곤증

 

3월에 이어 4월에도 알레르기성 질환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4월에는 황사로 인해 공기 중 미세먼지가 많고

알레르기 유발 인자들이 많으므로 호흡기가 예민해지기 쉬워 비염, 천식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또한 피부가 예민해지고 건조해져 아토피, 건선과 같은 피부질환에도 노출되기 쉽습니다.

황사가 심한날엔 가급적 외출은 삼가하는것이 좋습니다.
이밖에 춘곤증 증상으로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느끼기 쉬우므로 컨디션 관리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 5월 어린이 수족구병

 

수족구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는 수포성 피부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생기기 쉽습니다.
수족구병은 초기에는 손, 발, 입안 등에 물집이 잡히다가 증상이 악화되면서 두통, 구토, 발열이 뒤따르는데
전염성이 강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5월에는 수족구병 예방을 위해 청결에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 6월 일본뇌염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6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만큼 각종 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 입니다.
또한 일본뇌염 모기가 활동하기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일본뇌염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은 5월경부터 반드시 예방접종을 하도록 합니다. 한층 더워진 날씨에 땀 분비가 많아지는만큼

청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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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14:56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갑작스러운 몸에 변화나 참기 힘든 통증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대다수의 사람들은 병원을 찾거나
치료를 받는것에 있어 소극적으로 대처 합니다. 그러나 다소 미미한 그 증상들이 어쩌면 우리 몸에서

보내는 경고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이 증상들이 무서운 질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몸에서 보내는 경고 신호

 

 

■ 유난히 손발이 찬 수족냉증


유독 손발이 찬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 중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분들이 많으신데요.
잦은 수족냉증의 원인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 입니다. 혈액순환이 느리거나 잘 되지 않으면

피로감도 쉽게 느끼게 되고 각종 질병에 노출된 위험도 높아집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불순, 생리통으로 고생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족냉증이 심해졌다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거나 불안감, 초조함에 싸여 있다는 증거일 수 있으므로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컨디션 관리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 감기가 아닌데도 계속 되는 기침


감기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기침이 계속 된다면 폐, 심장에 이상이 없는지 의심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기침에 쉰소리까지 동반된다면 폐에 이상이 있다는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흡연자의 경우 흡연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고 알레르기가 원인이 되어 기침이 계속 지속되기도 합니다.

 

 

 

■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체중감량을 하는 경우가 아니고서야 성인에게 이유 없는 체중 변화는 좋은 신호로 볼 순 없습니다.
단기간 눈에 띄게 체중이 감소했다면 암, 종양 등의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이유없이 체중이 감소했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아보도록 합니다.

 

 

 

■ 멍울이 만져질때


외상에 의한것이 아닌 이유없는 멍울, 혹이 만져질땐 반드시 의사의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주기적으로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지 않는지 체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몸에 생긴 멍울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양성종양이나 물혹일 수도 있지만, 피부조직 세포에서

암이 발견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 배변활동의 문제 및 혈변


배변활동이 원할하지 않아 변비가 지속되는 등 배변습관의 변화가 생겼거나, 변을 보고도 시원치 않은 느낌,

복부 불편함과 복통이 느껴진다면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특히 변의 모양이나 색이 정상적이지 않거나 혈변을 보는 경우면 대장암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 만성 안구건조증


스마트 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모니터를 장시간 봐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안구건조증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데요.

이러한 원인때문이 아닌 만성적인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는 경우라면 갑상선기능 항진증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갑상선기능 항진증은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병으로

안구건조증외에도 목 통증, 로감, 안구돌출,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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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16:56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그렇겠지만 특히 당뇨환자들은 철저한 식단관리가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혈당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혈당수치는 먹는 음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환자들은 아무래도 제한 받는 음식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당뇨환자에게 해로운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환자에게 해로운 음식

 

 

■ 백미, 밀가루 등 흰색 음식


당뇨환자에게 해로운 음식 첫번째. 백미(흰쌀), 밀가루 등 흰색 식품 입니다.
한국인의 주식이 쌀인만큼 탄수화물 섭취는 불가피하겠지만, 그중에서도 여러번의 정제 과정을 거친
백미의 경우 영양가는 없고 체내로 흡수되는 속도는 빨라 인슐린 분비를 촉진 시킵니다.
이는 혈당수치를 상승으로 이어져 당뇨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당뇨환자들은 백미 보다는 도정 과정을 덜 거친 현미, 잡곡 등을 섞어 먹는것이 좋습니다.

 

 

 

■ 당분이 많은 음식, 탄산음료


당뇨환자에게 해로운 음식 두번째는 '당분이 많이 든 식품' 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사탕, 초콜릿, 쿠기 그리고 시럽이 들어간 커피와 탄산음료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상승 시킬뿐만 아니라 살을 찌우기 때문에 체중관리가 필수인
당뇨환자에게 매우 좋지 않습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탄산음료는 피하는것이 좋겠습니다.
하루 탄산음료 1~2캔만 마셔도 하루 당분 섭취 권장량을 넘는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습니다.

 

 

 

■ 튀김류


다음으로 기름에 튀긴 음식을 꼽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패스트푸드 메뉴인 감자튀김이 있는데, 감자튀김과 같은 튀김류에는
포화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 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가공식품


마지막으로 저장성을 좋게한 '가공식품'이 있습니다.
특히 당류가 많이 들어간 과일잼, 통조림 과일 등이 당뇨환자에게 해롭습니다.
과일 통조림 식품의 경우 '설탕'이 방부제의 역할을 하여 너무 많은 당분이 들어 있습니다.
과일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한 당뇨환자에게 가공식품은 매우 조심해야할 식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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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17:41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당분은 분명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 입니다.
그러나 당분을 과다섭취는 비만을 비롯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환자의 경우 당분 섭취는 특히 주의해야할 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당분 섭취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하루 당 섭취량

 

세계보건기구(WHO)의 섭취 권고 기준에 따르면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하루 열량의 10% 미만, (2000칼로리 기준 50g 미만)이라고 합니다.
최근 가공식품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국민 당 섭취량도 늘어난것으로 조사가 되었는데요.
특히 어린이 당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을 초과한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당은 필수영양소이긴 하지만 과다 섭취하게 되면 비만과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노화 촉진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주의해야겠습니다.

 

 

■ 당분 섭취를 줄이는 방법

 

1) 수분 섭취 늘리기
보통 피로감일 느껴질때 당분 섭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당 대신 수분 섭취를 늘리면
체내 탈수화를 막아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수분 섭취를 하면 체내 당분을 씻어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식사할때 탄수화물 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는것이 당분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두부, 닭가슴살, 달걀 등의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칼로리 섭취량을 적절하게 유지하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 간식 섭취 줄이기
초콜릿, 과자, 빵 등 보통 간식으로 섭취하는 식품에 당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시중에 판매하는 과일주스, 탄산음료에 상당한 양의 당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간식으로 먹는 가공식품의 양을 줄이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당분 섭취를 줄일 수 있을 것 입니다.


3) 운동 늘리기
마지막으로 운동을 하면 당분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꼭 강도가 높은 운동이 아니더라도 식탐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일명 '니트 다이어트'라고 하여 걷기, 계단 이용하기, 서서 통화하기 등
일상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이 당분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니트 다이어트

 

빠른 걸음으로 걷기
움직이며 통화하기
엘레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음악 틀어놓고 청소하기
TV보면서 스트레칭 하기
리모컨 사용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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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5 14:30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최근 마트에 가면 새로운 식재료들을 심심찮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방울양배추' 입니다.
방울양배추는 일반 양배추보다 크기는 작지만 그 효능은 더 강력하다고 알려져 최근 떠오르는 웰빙식품 입니다.
또한 식감이 부드러워 조리를 하지 않고도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방울양배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울양배추

 

미국의 한 매체를 통해 1월 슈퍼푸드로 선정되기도 한 방울양배추.
미니 사이즈의 방울양배추는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크기는 작지만 효능이 뛰어난 웰빙식품 입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도 뛰어나고 소화도 잘 되기 때문에 체중조절을 하는분들이 드시면
더욱 더 좋은 식품 입니다. 또한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칼륨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C, 무기질,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 입니다.

 

 

■ 방울양배추 효능 다섯가지

 

1) 당뇨 관리에 도움
방울양배추의 효능 첫번째, 바로 당뇨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방울양배추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여 당뇨환자가 섭취하기에 좋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당뇨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2) 항산화 작용
다음으로 방울양배추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납니다.
비타민A가 풍부하기 때문에 체내 활성산소가 생기는것을 예방 및 억제 합니다.

활성산소란 체내 세포들을 노화시키는 주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위장 건강에 효과적
양배추는 위를 보호하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가운데, 방울양배추 역시 위장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방울양배추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U가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위장의 점막을 보호해 줍니다.
또한 방울양배추의 비타민K는 위에 생기는 염증을 예방 및 관리하는데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4) 빈혈 예방
방울양배추는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예방에 효과적 입니다. 평소 빈혈이 있는 여성분들이 방울양배추를

섭취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엽산도 풍부하여 산모들이 섭취하기에도 좋습니다.

 

5) 항암 효과
방울양배추의 '살포라판' 성분은 일반 양배추보다 4배나 높다고 합니다.

살포라판 성분은 항암, 항산화, 항염증 작용에 효과가 있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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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2 14:47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어제는 2015년의 첫날 1월 1일이였습니다. 이렇게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지키기 위한 다짐을 하곤 합니다.
2015년의 첫날이였던 1월 1일 여러분들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오늘 선한의원에서도 새해 시작에 맞춰 당뇨환자들이 지켜야할 생활습관을 체크해 보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당뇨병은 관리가 중요한 병으로 식습관부터 생활습관에 이르기까지 지켜야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당뇨에 좋은 생활습관을 익혀 올해도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당뇨에 좋은 생활습관

 

 

스트레스 줄이기


당뇨에 좋은 생활습관 첫번째. 바로 '스트레스 줄이기' 입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불릴만큼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장시간 지속되면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당뇨병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혈당은 물론 혈압도 상승시켜 당뇨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간식 줄이기


최근 현대인들의 식습관을 돌아보면 식사시간과 간식을 즐기는 시간이 나누어진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빵, 과자, 라면 등 끼니 중간 중간 간식을 즐기는분들이 많으신데
보통 간식으로 즐기는 음식들을 보면 탄수화물로 이루어진것들이 많은편 입니다.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가 늘 수 밖에 없고 이는 당뇨환자의 혈당관리에도 좋지 않습니다.
또한 과일, 사탕, 초콜릿 등 당분이 많은 간식들은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상승을 촉진하기도 합니다.

 

 

 

■ 음주와 흡연 줄이기


당뇨환자는 음주와 흡연을 하지 않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음주와 흡연을 하는분들이라면 한번에 끊진 못하더라도 조금씩 줄여 나가보는건 어떨까요?
음주는 혈당조절을 방해하기 때문에 혈당조절이 필수인 당뇨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또한 흡연의 경우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당뇨합병증을 유발하므로 반드시 끊도록 합시다.

 

 

 

■ 운동 늘리기


당뇨환자뿐만 아니라 체중관리가 필요한분들은 운동량을 늘리는것이 좋습니다.
꼭 시간을 내서 하는 운동이 아니더라도 계단오르기, 걸기 등등 생활속에서 간편히 행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 체중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당뇨병이 있는분들은 혼자하는 운동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운동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공복에 운동을 하거나 강도가 높은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안 좋으니 주의 합니다.

 

 


■ 식이섬유 섭취 늘리기


탄수화물, 기름기 많은 음식, 탄산음료 등 당뇨환자에게 나쁜 음식섭취는 줄이고
혈당과 혈중 지방의 농도를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도록 합니다.
식이섬유는 혈당조절은 물론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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