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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의원의 당뇨/당뇨병 관리상식'에 해당되는 글 163건
2015.03.19 16:45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오늘은 당뇨병에 관해 잘못 알려진 상식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Q. 모든 당뇨병은 유전이다?

 

유전에 의해 당뇨가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100% 유전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제1형 당뇨의 경우 유전적인 요소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있지만 2%~5% 정도로 , 유전적인 비중이

높은편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제2형 당뇨의 경우는 부모 중 한명이 제2형 당뇨일 경우 자식에게

유전될 가능성은 27%정도, 부모가 모두 제2형 당뇨일 경우는 40%~60%정도 됩니다. 그러므로 당뇨가

무조건적으로 100% 유전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다만 당뇨환자가 임신을 했을 경우에는

정기적인 검진과 철저한 혈당관리가 필요 합니다.

 


Q 뚱뚱하면 당뇨병에 걸린다?


제2형 당뇨 원인 중 하나로 대사증후군이 꼽히면서 당뇨와 비만의 관련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뇨환자 중 정상체중 보다 비만한 사람이 많은것도 사실 입니다.

우선 뚱뚱하다고 해서 모두 당뇨병에 걸리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가

비만이기 때문에 살이 찔수록  체내 지방세포가 인슐린에 둔하게 반응을 하게 되고 혈당이 상승하면서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뚱뚱하다고 하여 무조건 당뇨에 걸리는것은 아니지만

정상인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당뇨는 늙어서 생기는 병이다?


당뇨환자의 비율을 볼때 높은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하는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당뇨병이 꼭 나이가 많다고

생기는 병은 아닙니다. 특히 선천적으로 인슐린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제1형 당뇨와 달리

제2형 당뇨는 후천적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최근 점점 더 서구화 되는 식습관에 의해

소아, 청소년에게 제2형 당뇨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어릴때 발생하는 당뇨는 무조건 제1형 당뇨라고 보고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는데
비만에 의해 발생하는 제2형 당뇨일 수도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 후 치료하는것이 중요 합니다.

 

 

Q.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뇨에 걸린다?

 

당뇨병이 인슐린 대사에 문제가 생겨 혈당이 높아지는 높아지는 증상인만큼 단 음식을 아예 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단 음식을 먹으면 당뇨에 걸린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당분 역시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적당량 섭취는 필요 합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저혈당 쇼크를 예방하기 위해 상황에 따라 당분을 섭취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내 지방이 많아져 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어

적당량 섭취가 필요한 것 입니다.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당뇨병에 걸리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뇨가 없는 사람이 굳이 단 음식을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rec | 2015.03.19 16: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거 배워 갑니다. 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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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7 17:41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당뇨환자는 먹는 음식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술, 담배, 차, 커피 등

향기나 맛이나 자극을 즐기기 위한 '기호식품'을 섭취하는데 있어서는 매우 주의를 해야 합니다.
오늘은 당뇨환자의 기호식품 섭취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당뇨와 음주

 

술의 주성분인 알콜은 좋은 영양소는 없으면서 열량은 높아 당뇨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포도당에 의한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간의 포도당 생성을 억제, 저혈당의 원인이

될 수도 있어 반드시 주의하도록 합니다. 당뇨환자는 되도록 금주를 하는것이 좋은데,

부득이하게 음주를 해야 하는 경우는 1~2잔 정도의 소량으로 제한하는것이 좋습니다.

 

>>> 당뇨환자의 음주 원칙


- 부득이하게 음주를 해야 하는 경우, 혈당조절이 잘 되는 환자에 한해서 1~2잔 마시는것이 가능 합니다.
  ( 음주는 혈당관리에 영향을 미치므로 주치의와 상의 후 마시도록 합니다)

 

- 음주 전후로 혈당검사를 꼭 실시하도록 합니다.

- 비만한 경우, 고지혈증, 간질환 등 합병증이 있는 당뇨환자는 반드시 금주하도록 합니다.

- 공복상태가 운동 직후에는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 음주 후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 술을 마실땐 천천히 마십니다.

- 도수가 높지 않은 술을 마시며, 당분이 많은 과일주나 칵테일 등은 삼가 합니다.

- 약물을 복용중이라면 금주하도록 합니다.

 

 

 

당뇨와 흡연

 

흡연은 발암물질이 있어 당뇨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해로운 기호식품 입니다.
특히 흡연은 혈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당뇨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하며
이밖에도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혈관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좋지 않습니다.
단기간에 담배를 끊기 힘들더라도 노력하여 담배를 끊는것이 당뇨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주변에 금연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힘이 든다면 전문가의 힘을 빌려 금연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당뇨와 간식

 

대부분의 간식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조절에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간식중에서도 케이크, 과자, 떡,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초코우유가 당질이 높으며
과일 통조림, 유자차, 모과차, 시럽, 쨈 등도 당뇨환자가 먹기엔 부담이 높은 간식들 입니다.
하지만 급작스럽게 저혈당이 나타났을땐 당을 함유한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저혈당으로 인한 쇼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혈당 응급식품으로는 캔디 2~3개, 요구르트 1개, 꿀 한숟가락 정도가 적당 합니다.

 

 

자료: 대한당뇨병학회 http://www.diabete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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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17:13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모든 병들이 그렇겠지만 당뇨병은 관리에 항상 신경을 써야 하는 질병 입니다.
혈당관리를 위해 공복, 식후 등 매일 매일 혈당을 체크하여 관리해야 할 뿐만 아니라
당뇨 합병증 예방하기 위해 식단관리, 운동관리 등 생활 전반에 있어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몸이 아플때 당뇨병 관리는 더욱 어려워 집니다.
인슐린이나 경구용 혈당강하제를 투여하고 있는 당뇨환자의 경우 끼니를 챙기지 못했더라도
몸이 아플땐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되어 혈당이 쉽게 상승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때문에 경우에 따라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인슐린이나 경구용 혈당강하제가 필요하게 됩니다.
지금부터 아플때 당뇨병 관리하는 요령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플때 당뇨병 관리 요령

 

1) 평소보다 혈당검사를 더 자주 실시하여, 상태에 따라 양물의 용량을 조절하도록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아프면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들이 더 많이 분비가 되어
혈당이 상승하기 쉬우므로 더 많은 양의 약물을 필요로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2) 몸이 아파서 식사를 잘 못한다거나 구토, 설사를 하더라도
평소 사용하던 경구용 혈당강하제나 인슐린 등 약물 투여를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3) 만약 평소보다 혈당이나 요당이 높게 나올 경우, 소변의 케톤 검사를 자주 실시해야 합니다.
케톤이 나오거나 몸에 이상이 생기면 신속하게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도록 합니다.

 

4)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도록 합니다. 구토나 구역질이 난다면 억지로 물을 마시지 말고
미음이나 전해질이 포함된 음료로 수분과 염분을 보충해 주도록 합니다.

 

 

5) 밥맛이 없더라도 가능한 평소 먹던 양대로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잇도록 노력 합니다.
몸이 어느정도 회복이 되면 부드러운 음식부터 서서히 평소의 식사로 바꿔나갑니다.

 

6)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운동은 삼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몸 상태가 크게 나쁘지 않다면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 어느정도 조절 가능하지만
몸이 아파서 계속해서 혈당이 높아지고 고열, 심한 탈수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http://www.diabete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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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17:25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당뇨병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병 입니다. 그 중 혈당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식단관리에
철저하게 신경을 써야 하는데, 관리에 소홀해 지면 당뇨병 증상이 악화될 수 있고
당뇨 합병증에 걸릴 위험도 커집니다. 지금부터 당뇨환자 식단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볼텐데,
이 중에는 이미 당뇨환자에게 좋다고 알려진 음식들도 있고, 의외인 음식들도 있습니다. 잘 참고하셔서

식단관리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당뇨환자에게 의외로 좋은 음식

 

 

1) 생선, 닭고기

 

체중관리가 필요한 당뇨환자들은 칼로리가 높은 고기류는 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생선과 닭고기는 의외로 먹으면 좋은 음식들 입니다.
생선의 경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당뇨 합병증인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닭고기의 경우 지방 함량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비교적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는 음식 입니다.
그러나 닭고기를 먹을땐 반드시 껍질을 벗겨내고 먹도록 합니다.

 

 


2) 견과류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는 견과류도 당뇨환자가 섭취하면 좋습니다.
견과류는 체중관리를 물론 인슐린 민감성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견과류와 비슷하게 씨앗류도 당뇨환자가 먹으면 좋은 음식 입니다.

 


 

3) 올리브유, 카놀라유


일명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은 당뇨 합병증을 유발하는 요인 입니다.
포화지방화 트랜스지방은 육류, 유제품, 마가린, 패스트푸드 등에 많습니다.
당뇨환자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옥수수 기름처럼 고도불포화지방으로 지방을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4) 베리류


당뇨환자는 혈당관리를 위해 단 음식은 피하는것이 좋아 과일섭취에 있어 제한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분이 적게 들어가 있는 과일이라면 적당량 먹는것은 괜찮습니다.
블루베리, 딸기 등 베리류 과일에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성분이 들어있어 유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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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14:38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당뇨병은 관리만 잘하면 생명에는 위험이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당뇨병이 위험한것은 합병증의

위험이 높다는점 입니다. 당뇨환자 중 사망하는 경우는 당뇨 합병증에 의한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당뇨 합병증을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 입니다.

당뇨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 중 하나로 치주질환을 꼽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당뇨환자의

당뇨관리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치아관리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당뇨환자와 치주질환

 

잇몸과 잇몸뼈에 생기는 염증을 치주질환이라고 하는데, 치주질환은 당뇨환자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질병 입니다. 그러나 당뇨환자가 유독 치주질환에 노출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당뇨환자의 경우 일반인에 비해 침 속 당 농도가 높아 프라그가 많이 생기고, 충치와 치주질환에

걸릴 확률도 높은것 입니다. 또한 치주질환으로 인해 체내 염증 산물이 쌓여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면서
치주질환이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 당뇨환자 치아관리 중요한 이유

 

앞서 말씀드렸듯이 당뇨환자는 혈당관리가 잘 되지 않을 경우 치주질환 증세도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치주질환이 악화되어 치주염이 되고 치아가 빠지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치아가 빠지면 1차 소화 기관의 역할을 하는 저작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서 혈당조절도 더욱

힘들어지게 되고, 혈당관리에 실패는 당뇨 합병증을 유발하는 지름길이 됩니다.

 

 

 


■ 당뇨환자 치아 관리 방법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을 이용하고, 치실과 치간칫솔 등을 이용하여 치아 사이 사이의 이물질까지

확실하게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혀 클리너를 사용하여 혀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도록 합니다.
입안에 건조할땐 입속을 물로 자주 헹구거나, 수분보충을 통해 항상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당뇨환자는 무엇보다 혈당관리를 잘 하는것이 치주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며, 치아에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치과검진을 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음주와 흡연은 치아는 물론 혈당관리에도 좋지 않으므로 반드시 삼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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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2 11:00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당뇨환자에게 나타나는 합병증 중 가장 흔한것이 바로 당뇨 발 입니다.
당뇨 발은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신경병증'에 의해 나타나게 되는데,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란

손, 발, 팔, 다리 등 저림증상과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 장애를 말합니다. 발의 감각이 무뎌지면서 작은 상처도

인지하지 못하게 되고 이는 2차 감염으로 이어져 심각한 경우 발을 절단하는 극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추운 겨울철에는 건조하고 찬 바람 때문에 피부가 잘 건조해지므로 상처가 생기기 쉽습니다.

때문에 발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당뇨환자 발 관리 10계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환자 발 관리 10계명

 


1) 수시로 발을 살핀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당뇨환자는 신경병증 증상에 의해 손발의 감각이 둔합니다. 때문에 발에 상처가 생겨도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발을 잘 살펴 상처가 생기진 않았는지,

발이 붓진 않았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발등, 발바닥 뿐만 아니라 발톱, 발가락 사이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도록 합니다. 상처가 발견되면 적극적으로 치료하여 2차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맨발로 돌아다니다 보면 발에 상처가 생기기 쉽습니다. 발에 생긴 상처는 당뇨 발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3) 여유가 있는 사이즈의 신발을 신는다
발에 너무 꽉 끼는 신발을 신으면 발이 붓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너무 꽉 끼지 않고 사이즈가 여유있는

신발을 신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헐거운 신발도 발에 상처를 입히기 쉬워 주의해야 합니다.
신발을 살땐 반드시 직접 신어보고 편한 신발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양말은 땀 흡수가 잘되는 재질의

양말을 신는것이 좋습니다.

 

 

4) 신발 안을 잘 살핀다
수시로 신발안에 모래, 작은 돌멩이 등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살펴 봅니다. 이런 작은것들에 의해

발에 상처가 생기기 쉽기 때문 입니다. 특히 밖에서 운동을 하거나 야외활동시 꼼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5) 뜨거운것에 데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당뇨환자는 발의 감각이 떨어져 고온이 되어도 바로 느끼지 못해 화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욕탕, 찜질방 등을 방문할때 항상 주의하도록 합니다.

 

6) 발에 생긴 상처 관리
앞서 말씀 드렸듯이 발에 생긴 상처를 소홀이 생각하고 방치할 경우, 2차 감염으로 이어져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에 생긴 티눈, 사마귀는 함부로 제거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상철르 키울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 반드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7) 발톱 일자로 자르기
많은 당뇨환자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발톱을 자르다 당뇨발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톱을 너무 깊이 깎다보면 살점도 함께 떨어져 나가 상처가 생기기 쉽습니다. 발톱은 항상 일자로 잘라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8) 청결, 보습관리
아침 저녁으로, 특히 외출후엔 반드시 발을 씻고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발을 씻을땐 미지근한

물로 씻고, 씻은 후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꼼꼼하게 말려줍니다. 발이 너무 습하거나 건조하면 쉽게 갈라지고

상처가 생기기 쉽기 때문 입니다. 발을 씻은 후엔 보습제 등으로 관리해 줍니다.

 

9) 금연하기

당뇨환자에게 흡연이 나쁘다는것을 잘 아실것 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당뇨발이 생길

확률이 높고 당뇨발 증상이 생긴 후 잘 낫지 않게 됩니다.


10) 정기적인 검진

정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사와 상담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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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0 09:00

 

 

안녕하세요.선한의원 입니다.

 

당뇨관리에 있어 혈당수치 관리에 대해선 많이들 알고 계실텐데요. 당뇨환자라면 당화혈색소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당뇨에 있어서 혈당수치만큼이나 중요한것이 당화혈색소 수치이기 때문 입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다는것은 혈당관리가 잘 되지 않는 다는것을 의미 합니다.

오늘은 당뇨인이 꼭 알아야할 당화혈색소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당화혈색소

 

혈액속 포도당은 인슐린을 운반하고 적혈구가 산소를 운반하는데, 혈액속 포도당이 너무 많으면

적혈구에 엉겨 붙게 되고 적혈구의 수명을 단축 시킵니다. 이처럼 혈색소에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를

당화혈색소라고 하며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을수록 포도당이 혈색소에 많이 달라붙게 됩니다.

즉, 포도당이 적혈구에 붙어있는 비율을 측정하는것이 '당화혈색소'로 3개월간의 평균 혈당치를 반영하며

당화혈색소 수치를 통해 당뇨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 당화혈색소 수치로 알 수 있는 평균혈당

 

당화혈색소(%) 

평균 혈당(mg/dL) 

6

135

7

170

205

9

240

10

275

11

310

12

345


당화혈색소 정상수치는 4%~6%미만이며, 6%이상 6.5%미만은 당뇨 전 단계, 6.5% 이상은

당뇨로 봅니다.

 

 

 

■ 당화혈색소와 당뇨 합병증

 

당뇨는 병 자체보다 합병증의 위험이 높습니다. 당뇨로 사망하는 환자의 대부분이 당뇨 합병증 때문 입니다.
당화혈색소는 당뇨 합병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1% 높아질때마다 당뇨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증가하며
반대로 1% 낮아질때마다 합병증 발생률을 최대 30%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뇨환자는 혈당수치는 물론 당화혈색소 수치도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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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05:36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각종 비타민은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중요한 영양소 입니다.
비타민에도 종류가 다양한데, 그 중 비타민A가 당뇨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A가 제거된 먹이를 먹은 실험 쥐들이 인슐린을 만드는 베타세포의 수가

줄어들고 인슐린 분비량이 떨어지며 혈당이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실험쥐들에게 다시 비타민A가 함유된 먹이를 주자 혈당은 다시 정상수준으로 회복이 되었다는것 입니다.

출처: 미국 웨일 코넬 의과대학 약학과 스티븐 트래시노 박사

 


■ 비타민A와 당뇨의 상관관계

 

앞서 말씀드렸듯이 트래시노 박사에 의하면 비타민A는 베타세포 형성에 도움을 주는데,
비타민A가 결핍되면 인슐린 분비량이 떨어지면서 혈당이 상승하게 된다고 합니다.
반대로 비타민A가 충족되었을때 베타세포의 수가 안정 되면서 혈당수치가 회복이 되는것 입니다.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A와 당뇨가 밀접한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A가 결핍되면 식욕도 감퇴하기 때문에 당뇨환자의 혈당관리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밖에도 비타민A 결핍은 시력저하, 안구건조증, 야맹증 등 안구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비타민A를 충족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비타민A 섭취하는 방법

 

비타민A는 생선,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브로콜리, 고구마, 시금치, 당근 등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밖에 해조류에도 비타민A가 풍부 합니다.

 

 


■ 비타민A 섭취 주의사항

 

비타민A의 경우 몸이 스스로 비타민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지용성 비타민'에 속합니다.
때문에 섭취를 통해 충족을 시켜주어야 합니다. 주의할것은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 수용성 비타민과 달리
, 소변 등응로 모두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오랫동안 남게 되므로 과다섭취에 주의해야겠습니다.
지용성 비타민은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적정 권장량만큼만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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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16:56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그렇겠지만 특히 당뇨환자들은 철저한 식단관리가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혈당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혈당수치는 먹는 음식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뇨환자들은 아무래도 제한 받는 음식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당뇨환자에게 해로운 음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환자에게 해로운 음식

 

 

■ 백미, 밀가루 등 흰색 음식


당뇨환자에게 해로운 음식 첫번째. 백미(흰쌀), 밀가루 등 흰색 식품 입니다.
한국인의 주식이 쌀인만큼 탄수화물 섭취는 불가피하겠지만, 그중에서도 여러번의 정제 과정을 거친
백미의 경우 영양가는 없고 체내로 흡수되는 속도는 빨라 인슐린 분비를 촉진 시킵니다.
이는 혈당수치를 상승으로 이어져 당뇨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당뇨환자들은 백미 보다는 도정 과정을 덜 거친 현미, 잡곡 등을 섞어 먹는것이 좋습니다.

 

 

 

■ 당분이 많은 음식, 탄산음료


당뇨환자에게 해로운 음식 두번째는 '당분이 많이 든 식품' 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사탕, 초콜릿, 쿠기 그리고 시럽이 들어간 커피와 탄산음료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상승 시킬뿐만 아니라 살을 찌우기 때문에 체중관리가 필수인
당뇨환자에게 매우 좋지 않습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탄산음료는 피하는것이 좋겠습니다.
하루 탄산음료 1~2캔만 마셔도 하루 당분 섭취 권장량을 넘는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습니다.

 

 

 

■ 튀김류


다음으로 기름에 튀긴 음식을 꼽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패스트푸드 메뉴인 감자튀김이 있는데, 감자튀김과 같은 튀김류에는
포화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 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가공식품


마지막으로 저장성을 좋게한 '가공식품'이 있습니다.
특히 당류가 많이 들어간 과일잼, 통조림 과일 등이 당뇨환자에게 해롭습니다.
과일 통조림 식품의 경우 '설탕'이 방부제의 역할을 하여 너무 많은 당분이 들어 있습니다.
과일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한 당뇨환자에게 가공식품은 매우 조심해야할 식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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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2 14:47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어제는 2015년의 첫날 1월 1일이였습니다. 이렇게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지키기 위한 다짐을 하곤 합니다.
2015년의 첫날이였던 1월 1일 여러분들은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오늘 선한의원에서도 새해 시작에 맞춰 당뇨환자들이 지켜야할 생활습관을 체크해 보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당뇨병은 관리가 중요한 병으로 식습관부터 생활습관에 이르기까지 지켜야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당뇨에 좋은 생활습관을 익혀 올해도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당뇨에 좋은 생활습관

 

 

스트레스 줄이기


당뇨에 좋은 생활습관 첫번째. 바로 '스트레스 줄이기' 입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도 불릴만큼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장시간 지속되면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당뇨병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혈당은 물론 혈압도 상승시켜 당뇨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간식 줄이기


최근 현대인들의 식습관을 돌아보면 식사시간과 간식을 즐기는 시간이 나누어진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빵, 과자, 라면 등 끼니 중간 중간 간식을 즐기는분들이 많으신데
보통 간식으로 즐기는 음식들을 보면 탄수화물로 이루어진것들이 많은편 입니다.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가 늘 수 밖에 없고 이는 당뇨환자의 혈당관리에도 좋지 않습니다.
또한 과일, 사탕, 초콜릿 등 당분이 많은 간식들은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상승을 촉진하기도 합니다.

 

 

 

■ 음주와 흡연 줄이기


당뇨환자는 음주와 흡연을 하지 않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음주와 흡연을 하는분들이라면 한번에 끊진 못하더라도 조금씩 줄여 나가보는건 어떨까요?
음주는 혈당조절을 방해하기 때문에 혈당조절이 필수인 당뇨환자에게 좋지 않습니다.
또한 흡연의 경우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당뇨합병증을 유발하므로 반드시 끊도록 합시다.

 

 

 

■ 운동 늘리기


당뇨환자뿐만 아니라 체중관리가 필요한분들은 운동량을 늘리는것이 좋습니다.
꼭 시간을 내서 하는 운동이 아니더라도 계단오르기, 걸기 등등 생활속에서 간편히 행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 체중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당뇨병이 있는분들은 혼자하는 운동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운동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공복에 운동을 하거나 강도가 높은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안 좋으니 주의 합니다.

 

 


■ 식이섬유 섭취 늘리기


탄수화물, 기름기 많은 음식, 탄산음료 등 당뇨환자에게 나쁜 음식섭취는 줄이고
혈당과 혈중 지방의 농도를 낮추는데 효과적인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도록 합니다.
식이섬유는 혈당조절은 물론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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