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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발'에 해당되는 글 3건
2015.02.12 11:00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당뇨환자에게 나타나는 합병증 중 가장 흔한것이 바로 당뇨 발 입니다.
당뇨 발은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신경병증'에 의해 나타나게 되는데,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란

손, 발, 팔, 다리 등 저림증상과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 장애를 말합니다. 발의 감각이 무뎌지면서 작은 상처도

인지하지 못하게 되고 이는 2차 감염으로 이어져 심각한 경우 발을 절단하는 극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추운 겨울철에는 건조하고 찬 바람 때문에 피부가 잘 건조해지므로 상처가 생기기 쉽습니다.

때문에 발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당뇨환자 발 관리 10계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환자 발 관리 10계명

 


1) 수시로 발을 살핀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당뇨환자는 신경병증 증상에 의해 손발의 감각이 둔합니다. 때문에 발에 상처가 생겨도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발을 잘 살펴 상처가 생기진 않았는지,

발이 붓진 않았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발등, 발바닥 뿐만 아니라 발톱, 발가락 사이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도록 합니다. 상처가 발견되면 적극적으로 치료하여 2차 감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맨발로 돌아다니다 보면 발에 상처가 생기기 쉽습니다. 발에 생긴 상처는 당뇨 발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3) 여유가 있는 사이즈의 신발을 신는다
발에 너무 꽉 끼는 신발을 신으면 발이 붓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너무 꽉 끼지 않고 사이즈가 여유있는

신발을 신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헐거운 신발도 발에 상처를 입히기 쉬워 주의해야 합니다.
신발을 살땐 반드시 직접 신어보고 편한 신발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양말은 땀 흡수가 잘되는 재질의

양말을 신는것이 좋습니다.

 

 

4) 신발 안을 잘 살핀다
수시로 신발안에 모래, 작은 돌멩이 등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살펴 봅니다. 이런 작은것들에 의해

발에 상처가 생기기 쉽기 때문 입니다. 특히 밖에서 운동을 하거나 야외활동시 꼼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5) 뜨거운것에 데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당뇨환자는 발의 감각이 떨어져 고온이 되어도 바로 느끼지 못해 화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욕탕, 찜질방 등을 방문할때 항상 주의하도록 합니다.

 

6) 발에 생긴 상처 관리
앞서 말씀 드렸듯이 발에 생긴 상처를 소홀이 생각하고 방치할 경우, 2차 감염으로 이어져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에 생긴 티눈, 사마귀는 함부로 제거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상철르 키울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 반드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7) 발톱 일자로 자르기
많은 당뇨환자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발톱을 자르다 당뇨발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톱을 너무 깊이 깎다보면 살점도 함께 떨어져 나가 상처가 생기기 쉽습니다. 발톱은 항상 일자로 잘라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8) 청결, 보습관리
아침 저녁으로, 특히 외출후엔 반드시 발을 씻고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발을 씻을땐 미지근한

물로 씻고, 씻은 후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꼼꼼하게 말려줍니다. 발이 너무 습하거나 건조하면 쉽게 갈라지고

상처가 생기기 쉽기 때문 입니다. 발을 씻은 후엔 보습제 등으로 관리해 줍니다.

 

9) 금연하기

당뇨환자에게 흡연이 나쁘다는것을 잘 아실것 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당뇨발이 생길

확률이 높고 당뇨발 증상이 생긴 후 잘 낫지 않게 됩니다.


10) 정기적인 검진

정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사와 상담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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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5 17:22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당뇨환자 3명 중 1명은 당뇨발 고위험군일 정도로 당뇨발은 흔한 당뇨합병증 입니다.
당뇨환자들은 항상 발관리를 신경을 써야 하는데,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질수록

당뇨발이 증상이 악화되기 쉬우므로 평소보다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오늘은 당뇨합병증 당뇨발 관리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당뇨발


당뇨는 완치가 어려운 난치병이긴 하지만, 관리만 잘 해주면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당뇨병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대부분이 '당뇨합병증'이 악화되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 합병증을 앓는 환자의 절반이 감각 신경병증이 있는데, 이 증상은 손과 발의 감각이 저하되는것 입니다.
손과 발의 감각이 저하되어 피부의 자극을 잘 느끼지 못하게 되고 상처에 쉽게 노출이 되는 합병증 입니다.
특히 당뇨발이 가장 흔한데, 당뇨발 '작은 상처가 피부 궤양까지 일으키고, 괴사에 까지 이르게 되어
심각한 경우 발목 절단까지 하게 되는 합병증' 입니다.
당뇨발 예방이 더욱 중요한 까닭은 한번 증상이 나타나면 재발되기 쉬우므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당뇨발 증상

 

1) 제일 먼저 발저림이 나타납니다. 발이 저리고 화끈거리며 감각이 둔해집니다.
   발의 감각이 둔해지다 보니 상처가 나도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2) 발가락의 작은 근육들에 마비가 오면서, 발가락 변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발에 땀이 나지 않고 항상 건조합니다. 쉽게 갈라지고 상처가 생깁니다.
4) 혈액순환 장애로 발이 시리고 발가락이 까맣게 썩어 들어가게 됩니다.

 


■ 당뇨발 관리 방법

 

1) 매일 주의깊게 발을 관찰합니다. 발당뇨병은 감각이 둔해져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하므로

    발바닥이 갈라지진 않았는지, 상처가 생기진 않았는지 매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2) 항상 발을 청결하게 관리 합니다. 깨끗이 닦은후에는 반드시 잘 건조시켜야 합니다.

3) 발이 건조하여 피부가 쉽게 갈라질 수 있으므로 보습관리에 신경을 씁니다.

4) 실내에서도 맨발로 다니지 않도록 합니다.

5) 발에 잘 맞는 신발을 신습니다. 신발 사이즈가 너무 크거나 작으면 발에 상처가 생기기 쉽습니다.

6) 신발을 신기 전, 신발안에 이물질이 있진 않은지 항상 체크 합니다.

7) 운동을 전후로 신발안에 모래나 돌이 들어가진 않았는지, 발에 상처가 나진 않았는지 체크 합니다.

8) 발톱은 바짝 깎지 않고 넉넉하게 일자로 자릅니다. 발톱이 안으로 파고 들진 않았는지 체크 합니다.

9)  발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해 줍니다.

10) 항상 깨끗하고 마른 양말로 갈아 신을 수 있도록 준비 합니다. 통풍이 잘 되는 면 양말이 좋습니다.

11) 다리를 꼬고 앉는것은 혈액순환을 방해하므로 좋지 않습니다.

12) 발에 상처가 생겼을땐 반드시 병원을 찾아 치료하도록 합니다.


이상 당뇨발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뇨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당뇨 합병증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인 혈당관리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식전, 식후로 꼼꼼한 혈당체크를 통해 혈당을 관리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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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8 17:56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블로그입니다.

 

당뇨병 환자는 발의 신경이 손상돼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에 다치기 쉽고 상처가 생겨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 상처가 더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발의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갈라지기가 쉽고 갈라진 부위에 세균이 침범하게 됩니다. 발의 신경 손상은 발과 발가락의 모양을 변형시킬 수 있는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걸을 때 발이 받는 압력 부위가 비정상적인 부위로 이동해 물집, 굳은 살이 생기거나 궤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다리로 가는 동백이 좁아지면 발가락 부위에 혈액순환 장애가 심각하게 생기며, 이런 상태에서 걷다보면 신발 속의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영양분의 공급과 세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의 이동에도 장애를 가져오기때문에 한번 상처가 생기면 회복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완치가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처로 인해 발에 괴사가 찾아올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에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상황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당뇨환자의 경우 다른 분들에 비해 발관리에 더욱 신경써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당뇨발관리 방법과 자가 진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당뇨발관리 방법
당뇨환자가 발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첫째 매일 발을 관찰하고 둘째 정기적으로 발 검진을 받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매일 발을 깨끗하게 닦고 발에 잘 맞는 신발과 양말을 신도록 하고 맨발로 다니는 것은 자제하며, 발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걷지 않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에 로션을 매일 발라주지만 발가락 사이에는 로션을 발라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밖에도 일년에 한두번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문제가 생겼다면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발관리 자가 진단 요령

 

01. 발에 감각 이상은 없는가?
끝이 뭉뚝한 침으로 발을 찔러 보고 통각의 이상이 있는 지를 확인합니다. 그 후 솜을 이용해 촉각에도 이상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02. 근육 상태는 정상인가?
다리와 발 근육의 힘이 약하고 위축되어 있지않은지 확인해봅니다.

03. 발의 색깔과 온도는 어떠한가?
차갑고 창백하며 통증은 없는지, 따뜻하고 붉으며 감각이 둔하지는 않은지 확인해봅니다.

04. 발의 피부상태는?
땀의 상태, 피부의 건조도, 굳은 살은 없는지 살펴봅니다.

05. 발의 모양은 어떠한가?
튀어나온 뼈, 평발 및 정상적인 굴곡이 있는지를 관찰합니다.

 


당뇨발관리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당뇨환자라면 특히나 당뇨발관리에 신경을 써주어야합니다. 당뇨환자들은 대부분 치료를 포기하고 관리에만 힘을 쏟게됩니다. 하지만 당뇨병은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이 아닙니다. 선한의원에서는 당뇨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여 보다 당뇨치료효과가 뛰어나도록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래의 선한의원만의 TG 치료법 영상을 참고하셔서 당뇨 치료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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