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선한의원 (657)
선한의원 (43)
선한의원의 치료법 (56)
선한의원의 당뇨 (241)
선한의원의 건강 (314)
beats by dre sale
beats by dre sale
Mens Red Bottom Shoes
Mens Red Bottom Shoes
Cheap Michael Kors
Cheap Michael Kors
fitex.su/modules/Cheap-Michael..
fitex.su/modules/Cheap-Michael..
Michael Kors Outlet
Michael Kors Outlet
973,690 Visitors up to today!
Today 120 hit, Yesterday 148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대상포진'에 해당되는 글 2건
2015.03.12 17:40

 

 

 

안녕하세요. 선한의원 입니다.

 

환절기에는 날씨 일교차가 심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졌을때 걸리기 쉬운 질병 중 하나로 대상포진을 꼽을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의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에 환절기에 나타나는 대상포진 증상을
자칫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데, 감기가 잘 안낫는다 싶으면 대상포진을 의심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대상포진의 증상과 대상포진 예방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대상포진

 

대상포진의 원인은 수두를 일으키는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원인 입니다.
수두바이러스가 수두를 일으킨 후 몸속에 남아있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대상포진이 발생을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대상포진 초기에는 감기증상과 비슷하게 나타나다가 피부에 통증을 동반한

붉은반점, 물집 등이 잡히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대상포진 발생 부위가 넓어지고 고름처럼

변질이 되기도 하는데, 물집이 딱지가 되어 떨어지는데는 보통 2~3주 정도가 걸립니다.

 

대상포진 증상

 

심한 감기에 걸린듯 몸에서 열이나고 오한이 든다
두통에 시달리고 귀가 멍하다
속이 매스껍고 복통이 있다
설사가 나타난다
온몸에 근육통 비슷한 통증을 호소한다
피부에 물집, 붉은반점 등 피부발진이 생겼다
물집을 중심으로 극심한 통증이 수반된다

 

대상포진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면역력을 튼튼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더욱 더 신경을 쓰는것이 좋습니다.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가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먹는 방법 입니다.

 

 

 

■ 대상포진 예방에 좋은 음식


1) 녹황색 채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황색채소는 면역력을 튼튼하게 만드는 식품으로 대표적 입니다.
또한 비타민A, 비타민C, 칼슘,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대표적 녹황색 채소로는 당근, 브로콜리, 시금치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2) 마늘
옛부터 건강식품이라 알려진 마늘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라신이라는 성분이 바이러스 감염과 세균의 침입을 방해해 줍니다.
또한 알리신은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비타민B의 흡수를 돕습니다.


3) 요구르트
면역력 건강을 위해서는 장을 튼튼하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는 장운동을 촉진시켜 소화를 돕고, 장에 세균이 생기는것을 예방하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4.03.21 16:08

 

안녕하세요. 선한의원입니다.

 

오늘은 봄철 대표적인 유행병인 '대상포진'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피곤할때 발생하기 쉬운 대상포진은, 만성피로가 심해지는 봄철 발생하기 쉽습니다.

대상포진 초기 증상은 감기와 매우 흡사하여, 많은 분들이 단순 감기인줄만 알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엔 감기 환자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상포진을 방치하면 후유증올 인한 신경통에 계속 시달릴 수 있어 대상포진 초기 증상이 의심될 때 

치료하는것이 좋습니다.

 

 

 

■ 대상포진

대상포진이랑 수두 바이러스가 수두를 일으킨 다음, 몸속에 잠복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20세 이후 면역력을 떨어졌을때 다시 이 바이러스가 활성화 되며 발생하는 질병 입니다.

과거에는 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에게 대상포진이 많이 발생하였으나, 최근에는 20~30대에서도

대상포진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

대상포진은 처음에는 발열, 오한 등 감기 몸살과 비슷하게 나타나지만, 이후부터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특정 부위의 피부가 몹시 아프며, 반점과 물집이 발생하게 됩니다.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대상포진이 발생할 경우, 사망에까지도 이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겠습니다.

 

 

 

대상포진 초기 증상

 

몸에 열이 나고, 오한이 느껴진다 (몸살에 걸린 것 같다)

속이 울렁거리고, 복통과 설사가 있다

어깨, 무릎 등 몸에서 통증이 느껴진다

피부에 붉은 반점, 물집 등이 나타난다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동반 된다 (물집을 중심으로 통증 유발)

귀가 멍 하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대상포진 초기 증상은 감기 증상과 매우 비슷하여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열, ,두통이 지나고 온몸에 통증이 동반되며 피부에 물집이 잡힌다면 대상포진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대상포진은 물집을 중심으로, 마치 피부를 찌르는듯한 극도의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이밖에 귀가 멍해지는듯한 이상 증상이 동반 되기도 합니다.

 

 

 

■ 대상포진과 단순포진

여기서 또 한가지. 같은 포진이지만 대상포진과 단순포진도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물집 부위, 모양 등에 따라 어느정도 구별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단순포진의 경우 입 주위, 항문 주변 등에 나타나는 반면, 대상포진일정 부위 한쪽에만 나타납니다.

또한 단순포진의 물집은 규칙없이 나타나는 온몸에 나타나지만 대상포진은 몸통에 나타났을 땐 가로로,

팔 다리쪽은 수직의 형태를 띄며 나타납니다.

단순포진은 통증의 강도가 비교적 약하고, 대상포진은 물집을 중심으로 마치 타들어가듯 통증이 심합니다.

 

 

 

■ 피곤할때 발생하기 쉬운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졌을때 흔히 발생 합니다. 특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몸이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변덕스러운 날씨 변화, 갑작스러운 활동량 증가 등으로 체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약해져 대상포진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봄에 대상포진 환자가 많은것도 이러한 이유 입니다.

 

■ 대상포진 예방법

과거 수두를 앓은 병력이 있다면, 대상포진에 걸릴 확률이 높으니 주의하도록 합니다.

또한 봄철에는 컨디션 조절에 신경을 쓰는것이 좋습니다.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제때 풀어주도록 하고,

잠이 부족하지 않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봄철 공기중엔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원인물질들이 많으므로, 위생 관리에 철저히 하도록 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